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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봄철 찾아오는 안질환, 안구건조증에 결막염까지... 예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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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4-04-01 13:51 조회 73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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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원 대표원장 

사진출처 - 강남아이원스안과


일교차가 큰 요즘, 낮에는 기온이 올라가면서 봄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따뜻해진 봄 날씨는 설레지만 건조한 환절기인 만큼 꽃가루뿐만 아니라 황사 등이 빈번하게 나타나면서

눈 건강을 위협할 수 있어 평소 일상생활 속에서의 예방이 필요하다. 


봄철에 나타나는 대표적인 안질환으로는 알레르기성 결막염과 안구건조증으로 볼 수 있다.

안구 표면에 건조한 공기나 꽃가루 같은 이물질이 닿게 되면 손상을 일으키는데,

이때 이물질이 눈에 오래 머무르게 된다면 가렵거나 눈물이 지속적으로 흐르는 증상 등이 나타나

자연스럽게 눈을 비비게 되어 결막염 등의 안질환을 악화시키는데 원인이 될 수 있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눈과 눈꺼풀 주위 청결을 유지하고,

실내 공기를 환기시키는 것이다. 다만 황사나 미세먼지 등 대기 질이 좋지 않거나,

꽃가루가 많은 날에는 환기보다 공기청정기 등을 사용하여 외부 이물질을 제거해야 한다.

또한 눈과 가까이 닿는 침구류나 의류를 자주 세탁하여 청결에 신경 쓰는 것도 좋다. 


안구건조증은 많은 사람에게 나타나는 흔한 안질환으로, 한 번 발병하면 완치가 어려워 만성화로 이어질 수 있다.

바쁜 현대인이나 대부분 사람은 인공눈물을 사용해 증상을 완화하지만, 근본적인 증상 완화를 위해서는 정확한 검사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여 올바른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안구건조증은 일상에서 나타나는 습관과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기에

평소 장기간 전자기기 사용을 줄이거나 환기를 통한 내부 공기 순환 등을 하는 것이 좋다. 


안구건조증이나 결막염 등을 방치하게 되면 만성 안질환으로 이어질 뿐만 아니라 다른 안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평소보다 눈이 건조하고 이물감이 느껴지거나 자주 가렵다면 안과를 찾아 정확한 원인과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자기기 사용 시 1시간마다 눈에 휴식을 주거나 평소 렌즈 착용 시 손을 깨끗하게 하는 것 등 일상생활 속 관리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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